카테고리 : last waltz

2008/07/01   우울해진다 [1]
2008/07/01   유로 2008 총평...이라면 너무 거창하고 잡생각 [2]
2008/06/23   월요일 아침 [5]
2008/06/17   잡상 [5]
2008/05/28   드디어 내일입니다! [6]
2008/05/27   요 몇일간의 소소한 일들. [8]
2008/05/25   하암...뉴스 보고 하고싶은말은 좀 해야겠다. [4]
2008/05/24   음 서서히 분노게이지가 MAX치 까지 올라갔는데. [6]
2008/05/22   괴상한 꿈을 꿨다. [10]
2008/05/16   동원훈련 종료...느낀점은.... [5]
2008/05/14   기름값 또 오른다....미치는구나 [1]
2008/05/12   내일은 동원 [3]
2008/05/09   이 글 좀 쩌는듯 [7]
2008/05/07   뉴스에 대한 이야기 초큼만. [5]
2008/05/06   감기걸린 모양입니다. [5]
2008/05/02   문득 100원짜리를 봤다. [3]
2008/04/30   매우 슬픈일 두가지. [7]
2008/04/28   이글루에 발걸음이 뜸해지는 이유 [7]
2008/04/22   머리가 서서히 돌아오는듯 하다. [3]
2008/04/20   오랜만에 속 시원한 글을 봤다.
2008/04/18   오랜만에 지름 욕구 강림. [2]
2008/04/17   근 일주일 만이군요. [1]
2008/04/10   모르겠다, 알 수 없어. [2]
2008/04/08   찾아보자. [5]
2008/04/04   핸드폰 부활. [4]
2008/04/01   지금 상황에서 가장 짜증나고 허탈 할 때 [3]
2008/03/23   DS로 사쿠라대전이 나왔더라.. [1]
2008/03/20   빵빵거리는거 짜증난다. [2]
2008/03/19   어제는 휴일이었습니다. [1]
2008/03/16   마음에 든 바지가 더러워지는걸 보는건 슬픈일이다. [5]
2008/03/15   퇴근전의 잡상. [6]
2008/03/09   몇번째인지는 모르지만 조금 안좋은 이야기. [5]
2008/03/09   졸려. [4]
2008/03/05   슬슬 폭팔하기 일보직전. [6]
2008/03/02   그러니까 말이지.... [1]
2008/02/24   남자라는 동물은... [4]
2008/02/17   madness [2]
2008/02/17   주유소일을 하면서 보게되는 여러종류의 사람중에..... [6]
2008/02/15   기분이 나쁘다. [3]
2008/02/14   나를 묶던 여러개의 속박중 하나에서 벗어나다. [3]
2008/02/14   축복받으라 그 이름 월급 [3]
2008/02/11   문득 생각이나서 또 추억이야기. [9]
2008/02/11   주유소문을 열자마자 하는일 [1]
2008/02/08   1년전 일인데.... [3]
2008/02/08   오늘의 한탄 [1]
2008/02/03   난 뉴스를 그리워 하는거다. [4]
2008/02/02   애니메이션 채널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것 [4]
2008/02/02   꿈을 꿨다 [6]
2008/02/01   주유소 문열고 인증.[어?] [4]
2008/01/29   문득 어렸을때 일을 생각해보았습니다. [5]
2008/01/27   옛성인들 말씀중에 [5]
2008/01/26   누가 꿈해몽좀 해줘. [2]
2008/01/24   한총련..니놈들은 언제나 한결같구나... [5]
2008/01/24   몰래몰래 포스팅 [3]
2008/01/22   뭔가 좀 투덜거려 봅시다. [7]
2008/01/20   좀 시간이 지난 떡밥이지만 어제 뉴스보고나서, [5]
2008/01/19   하루 3시간 자고 생활하는법 [3]
2008/01/16   아....복잡하다. [1]
2008/01/08   Mr.새벽반. [1]
2008/01/07   학원 첫날. [2]
2008/01/06   PERSONA -trinity soul- 시청 [2]
2008/01/05   赫炎のインガノック 클리어 [1]
2007/12/31   파츄콘 게에에에에엣!!!!! [1]
2007/12/31   300....디스 이즈 대출! [3]
2007/12/30   게임북 왕비의 찹살떡 플레이중. [1]
2007/12/29   코믹갔다 왓습니다. [1]
2007/12/29   샹냥한듯, 기쁜듯 그러면서도 섬찟한 느낌 [5]
2007/12/28   자신이 타락해져 가는걸 느낄때. [3]
2007/12/26   오랜만에 군대에서 끄적인 그림을 찾았습니다. [3]
2007/12/26   마비노기 라이프 [6]
2007/12/25   싱글벨 싱글벨~ 해피 싱글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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