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endless waltz

2008/06/25   내가 오덕계라서 하는 소리는 아니고. [10]
2008/06/13   금일로 원래 생활 패턴으로 복귀 [2]
2008/06/11   묘한기분. [4]
2008/06/08   집회갔다가 곧바로 출근 [5]
2008/06/05   현재 기분 [2]
2008/06/02   열받는 일도 있지만...무한의 프론티어가 있으니까..ㅇㅇ [3]
2008/05/31   이런 생각을 해봤다. [13]
2008/05/19   뭐? 기름 덜 들어가게 속이는법? 죽고싶어? [4]
2008/05/18   지금 가장 바라는것. [3]
2008/05/12   아침 댓바람부터 기분 더럽네 [2]
2008/05/04   그냥 그냥. [6]
2008/04/21   아침시간. [3]
2008/04/11   한가한 나날. [7]
2008/04/07   3개월 [1]
2008/04/03   새삼 시간이 흘렀다는걸 느낄때 [5]
2008/04/01   오늘은 만우절. [4]
2008/03/31   겉돈다.라는 느낌이 든다. [6]
2008/03/31   어제 뉴스보고 든 생각. [3]
2008/03/28   인간사 새옹지마 라더라. [4]
2008/03/26   이오공감에 오르고 싶다면 이것만 하면 되더라 [5]
2008/03/25   이오공감이고 뭐고 메인화면에 보이지 않게 해줘. [6]
2008/03/17   무지무지 보고싶은것 [8]
2008/03/12   최근 하고있는 게임들 [4]
2008/03/04   나이를 먹어가는것에 대한 공포? [1]
2008/03/03   긍지라는게 특별한걸까. [4]
2008/03/02   음악이라는게...... [2]
2008/02/25   슬슬 적응중 [5]
2008/02/24   일요일 아침은.... [2]
2008/02/22   오늘의 잡상 완결편 [4]
2008/02/22   오늘의 잡생각1
2008/02/20   쉬고있습니다 [3]
2008/02/13   문학소녀와 죽고싶은 광대 [2]
2008/02/04   진짜 하나 묻고 싶은게 있다. [3]
2008/01/28   오늘은 머리 식히는날. [4]
2008/01/11   재미없다. [1]
2008/01/10   새해목표는 순조롭게 진행중. [4]
2008/01/10   학원 [1]
2008/01/04   난 밤을 무서워하는것 같다.
2007/12/30   전리품 공개 시간(응?) [4]
2007/11/28   스케치북9화. [4]
2007/11/23   금요일입니다. [2]
2007/11/14   하암.... [5]
2007/11/13   휴강크리 & 그냥 이야기. [2]
2007/11/07   배가 고픕니다. [6]
2007/11/05   문득 생각이나서 [3]
2007/11/02   자는게 아니라면 눈을 뜨고 있는게 좋아. 그게 산다고 하는거다. [3]
2007/10/31   하늘에 구멍은 뚫리지 않았다. [5]
2007/10/30   아침부터 약간은 안좋은 이야기. [2]
2007/10/22   핑게 [2]
2007/10/18   스랄이 그롬에게 물었다 [7]
2007/10/13   어김없이. 감기. [6]
2007/10/10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 [4]
2007/10/08   건담 더블0 늦은 감상. ㅇㅇ [4]
2007/10/01   어떠한가. [3]
2007/09/18   CIGAR NO.6 [3]
2007/09/11   오늘의 한마디. [6]
2007/09/09   치비 후미코! [4]
2007/09/09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7]
2007/09/04   9월4일 1교시 수업중. [8]
2007/09/01   아무의미 없이. [4]
2007/08/30   7시간 연강 제3교시 [2]
2007/08/29   없음. [1]
2007/08/29   하늘참 끝내준다. [3]
2007/08/21   이런걸 보고 뻘생각 뻘글이라 한다.[!?] [8]
2007/08/19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12]
2007/08/15   게이트 키퍼즈 21 ED,OP 今日, 笑顔があれば [3]
2007/08/14   I'm 25 years old. [11]
2007/08/12   축이 흔들리고 있어. [8]
2007/07/12   햇갈린다 햇갈려 [8]
2007/07/09   새로운 한주의 시작. [10]
2007/07/03   7월 6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예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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