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내일은 동원
에....이사를 하고 처음으로 가는 훈련입니다...만!
근처 지리는 잘 모르는곳인데다가
잘 오지도않는 버스 노선덕에
여러가지로 애로사항이 꽃피는 상태입니다?
일단 오늘 비가 온다니까
하루정도는 정신교육만 부탁드려요 제발 제발
잠좀 자고 싶어요
라고 마음속에서 싹싹 두손모아 비는 상태.
오늘은 휴일이지만 역시 저는 주유소 문을 열고 반쯤 맛이간 상태로
창밖을 보고 있습니다.
으으
다른건 몰라도 잠 좀 편히 자 봣으면 좋겠는데?
# by | 2008/05/12 06:53 | last waltz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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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시기를...
휴학할까....
알쏭달쏭한 동원훈련...올해로 저는 3년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