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내 등뒤에서 웃지마
무지 싫어하는게 좀 많지만.
진짜 싫어하는것중에 하나는
아니 지금까지 살면서 사람들하고 부대끼고 살면서
가장 싫어하는건
등뒤에서 누군가 웃는겁니다.
......
예.....뭐랄까 드래곤라자의 네리아하고도 비슷하겠네요.
여튼...
진짜 싫습니다.
걸어가는데 등뒤에서 누가 웃는거.
뭐 저때문에 웃는게 아니.....아닌게 맞겠죠
99%는 그럴겁니다.
근데 싫습니다.
그런걸 겪으면 진짜 달려가서 뒤통수를 후려치고 밟아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서일까요.
여튼 진짜 정말
기분더러워요.
.....
젠장.
...

# by | 2009/10/24 22:36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