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6일
DISTNAT WORLDS 다녀왔습니다 오예
예.
갔다왔습니다 아오.
가길잘했어! 소리가 절로나오더군요.
예
가길 잘했어요.
이 이상 뭔말을 더 합니까.
뭐 이번에 간것의 목표 자체도
FF6 세리스의 오페라하우스 노래인 마리아 앤 드라코
그리고 티나의 테마(테라의 테마) 때문이었으니..
다른건 솔직히 별 생각없었는데.
아오
여러가지로 쩔어줬습니다 예.
프로그램 리스트에서 편익의 천사가 없기에
'왜 없는거지?' 하면서 조금 실망했었는데
마지막에 -노부오씨 부를때 뭔가 더 할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서도-
편익의 천사를 그냥 해버리는데.
....
아..
가길잘했어 정말.
이상 종료.
굿즈는 하나도 안샀네요.
사고싶었던건 굿즈 파는곳에 같이 진열되있던 PS3정도...
.....
훌쩍.
갔다왔습니다 아오.
가길잘했어! 소리가 절로나오더군요.
예
가길 잘했어요.
이 이상 뭔말을 더 합니까.

FF6 세리스의 오페라하우스 노래인 마리아 앤 드라코
그리고 티나의 테마(테라의 테마) 때문이었으니..
다른건 솔직히 별 생각없었는데.
아오
여러가지로 쩔어줬습니다 예.
프로그램 리스트에서 편익의 천사가 없기에
'왜 없는거지?' 하면서 조금 실망했었는데
마지막에 -노부오씨 부를때 뭔가 더 할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서도-
편익의 천사를 그냥 해버리는데.
....
아..
가길잘했어 정말.
이상 종료.
굿즈는 하나도 안샀네요.
사고싶었던건 굿즈 파는곳에 같이 진열되있던 PS3정도...
.....
훌쩍.
# by | 2010/02/06 18:46 | endless waltz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