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한달동안 생각한 결과 last waltz

근 한달동안 자기전 또는 한가한시간에 커피를 마시며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진짜 하고싶은것은 무엇인가

뭐 아래쪽에는 글쓰고싶다고 발악을 하고 있지만 지금은 빨리 졸업하고 돈벌어서 집을 윤택하게 만들어야지 가 목적이지만

그것이 달성됐다치고 혹은 직장을 구했다 치고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요 그렇게 생각했는데도 저는 글쓰는게 좋더라구요 뼈에 사무치게 좋아요
지금은 안쓰고 있지만 아니 그것도 얼마전에 깨졌네요 결국 끄적이고 말았으니까

여튼 아마도 죽을때까지 쓸것같네요 소설가로 데뷔를 하던 못하던...
과거에는 중2병 오 나 글좀쓰는데 라는 느낌이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쓰는게 재밌는걸 어떻하나요 쓸수없어서 짜증내면서 덮어놔도 어느세인가 쓰던거 다시열고 고민하고있는데....

정말 쓰고싶네요 뼈에 사무치게...

죽을것 같아 last waltz

글쓰고 싶어 죽을것 같아

メロディー - シンフォニック=レイン last waltz


ひとつの夢のため
단 하나의 꿈을 위해

あきらめなきゃならないこと
포기해야만 하는 것

たとえば 今 それが恋だとしたら
만일 지금 그게 사랑이라고 한다면

迷う
망설일 거야

居場所はどこだろう
내가 있을 곳은 어디일까

私の役割はなに?
내 역할은 뭐지?

ずっとずっと思ってた
계속 계속 생각했어

そして みつけた気がしたの
그리고 발견한 느낌이 들었어

ここでならば言える
여기서라면 말할 수 있어

今まで言えなかったことや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것과

胸の内さえも
가슴속까지도

口をついて出るメロディー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멜로디

やがて 覚悟が芽ばえていた
마침내 각오가 싹트고 있어

この夢のためならば
이 꿈을 위해서라면

他を捨ててかまわない
다른 건 버려도 상관없어

つめたいと思うでしょう
냉정하다고 생각하겠지

振り向かない私を
돌아보지 않는 나를

だけど 時には どちらかを選ぶこと
하지만 때로는 어느 한 쪽을 고르는 것을

避けて通れない
피해서 지나갈 수 없어

皮肉なもの そして
짓궂은 일이야 그래서

抱えてるカナシミこそが
끌어안고 있는 슬픔이야 말로

奏でるメロディー
연주하는 멜로디

それはとても力を持つ
그건 아주 큰 힘을 갖고 있어

さよなら ありがとう
안녕 고마워

言えなかった言葉たちを
하지 못했던 말들을

奏でましょう
연주하자

君のその背中に祈りをこめて
그대의 그 뒷모습에 기도를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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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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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에게 병신취급 당하는것도 익숙해져버렸다, 복학한지 이제 1달 조금 넘었는데말이지. 그렇다고 해도...내 상황을 말해봐야 달라질것도 없고, 그저 나는 병신취급 당하면서 노력하는수 밖에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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