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NAT WORLDS 다녀왔습니다 오예

예.

갔다왔습니다 아오.

가길잘했어! 소리가 절로나오더군요.



가길 잘했어요.

이 이상 뭔말을 더 합니까.


뭐 이번에 간것의 목표 자체도

FF6 세리스의 오페라하우스 노래인 마리아 앤 드라코
그리고 티나의 테마(테라의 테마) 때문이었으니..

다른건 솔직히 별 생각없었는데.

아오

여러가지로 쩔어줬습니다 예.

프로그램 리스트에서 편익의 천사가 없기에
'왜 없는거지?' 하면서 조금 실망했었는데

마지막에 -노부오씨 부를때 뭔가 더 할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서도-
편익의 천사를 그냥 해버리는데.

....

아..

가길잘했어 정말.


이상 종료.

굿즈는 하나도 안샀네요.

사고싶었던건 굿즈 파는곳에 같이 진열되있던 PS3정도...

.....

훌쩍.

by lastwaltz | 2010/02/06 18:46 | endless waltz | 트랙백 | 덧글(3)

아 짜증나

개좆같은 한글 프로그램 시발.


.....

이런걸로 공용문서 올리는 정부기관이나 학교나 다 뒈져버려 아오 씨발.

by lastwaltz | 2010/01/29 00:32 | last waltz | 트랙백 | 덧글(6)

알파시스템 디자인웍스를 질렀습니다

네.

질렀습니다.


.....

만세!!!!!!!

사고싶은 물건 5위안에 들었던걸 샀으니 이제 여한...

.....
....

은 아직도 잔뜩 있네요.
뭐 무명세계관도 완전히 인기 떨어졌고...
시바무라도 알파에 없는데 지금와서 뭐하는거냐
라고 물으셔도 말이죠.

....

작품이 어떤 상황이 되던 좋아하는게 빠라는거 아니겠습니까?

어쩔수 없어요

여튼 6만원이 안아깝네요.

아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흠하ㅓ뮤해ㅓㄷㅁ휴ㅐ휴햅



더 봅시다

by lastwaltz | 2010/01/11 22:4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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