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35년 살면서 지금같이 자살충동드는건 처음이다 last waltz

사람

입을 잘 놀려야한다

머리가 나쁘면 입을 다물거나 가능한 입을 적게 열어야하며

정직하게 살아야한다.

아니

머리가 나쁘면 잔머리 굴리지말고 정직하게 살자

이것이 교훈.



진짜 진짜 죽고싶다.

이젠 진짜 모르겟습니다 last waltz

아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진짜 아무것도 안돼

뭔가 주저리주저리 적고싶은데

정리도 안돼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안피곤한대 복잡해


가끔 생각합니다 미친놈 헛소리하는 비공개블로그를 만들까

라면 차라리 연습장 하나에 끄적이는게 낫잖아

뇨롱

뭐든지 선택사항을 늘리면 힘들어진다

최근 글 끄적이는게 힘들어지는지라...

써놓고도 문맥이 안맞거나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드는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뭐 그러려니합니다



1차 시험은 끝났습니다 예.

결과는 뭐...

2차 시험이나 준비해야죠

문제는 1차 보다 더 어려우니 반은 포기상태지만. 들인돈이 아까우니 별수있습니까


그러면서 쉴때마다 취업사이트를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력서 자격증 항목이 텅 빈거 볼때마다 진짜 병신같이 살았구나 라는걸 새삼느낍니다.

여튼 

이전에 시화공단에서 일하면서 느낀거지만
솔직히 돈보다는 집에서 어느정도 가까운곳에서 일하고 싶은 욕망이 커지더라구요
원룸형 고시원이라고 하지만 한달에 35씩 빠지는것도 뼈아프고
(방은 생각보단 괜찮았습니다만)
식비 진짜 식비가 가장큰 문제이기도 했고
그런걸 이리저리 따지다보니 적어도 집에서 출퇴근을 할 수 있는 거리가 가장 절실해서

이리저리 찾는데

음 역시 힘들군요
뭐 본격적으로 찾는건 아니니까 일단 설렁설렁 보고있긴 합니다만.
진짜 얼마 없네요

월급같은건 회사 내규로 걸고 있는데도 으음.

뭐 나이도 걸리고 경력도 없고 이리저리 으아아아아앙 울고싶다

괜찮은걸 찾긴 찾았는데 이게 또 안산이라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중입니다

혹시..이거 아직도 배가 부른걸까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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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어찌어찌 살아가는중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힘들다.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 너무 늦게 깨닳은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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